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수수료 기준 결제창결제창, 창 안에서 줄이 다시 나뉩니다. 몰 주소나 계획을 들려주시면 줄마다 견적을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파는 가게는 결제창 줄이 한 해 부담을 정합니다. 창 안에 어떤 수단을 넣느냐에 따라 줄이 늘어나니 읽는 차례부터 잡아 드립니다.

태블릿 화면을 이용해 결제 방법을 안내하는 두 사람 — PG 수수료 기준 결제창결제창, 창 안에서 줄이 다시 나뉩니다. 몰 주소나 계획을 들려주시면 줄마다 견적을 드립니다.
BESTPAY결제창 수수료 기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결제창 줄은 수단별로 다시 나뉩니다

    카드로 내는 줄, 계좌에서 보내는 줄, 간편결제 앱으로 내는 줄이 창 안에 따로 있고 조건도 줄마다 붙습니다.

  2. 몰 화면을 갖춰야 창이 매끄럽게 붙습니다

    가게 이름과 대표자, 돌려받는 길이 몰 화면 아래에 보이는지 살핍니다. 비어 있는 줄은 접수에 앞서 저희가 일러 드립니다.

  3. 플랫폼 상관없이 0원으로 연결합니다

    창을 켜는 값은 0원입니다. 쓰는 몰이 있으면 거기에 달고, 없으면 세팅 대행으로 창 달 자리부터 짓습니다.

결제창 줄은 창 안에서 다시 나뉩니다

온라인 결제창은 손님이 주문 단추를 누른 뒤 뜨는 화면입니다. 겉으로는 창 하나지만 그 안에 여러 수단이 들어 있습니다. 카드 번호를 넣거나 앱으로 인증해 내는 길, 은행 계좌에서 바로 보내는 길, 간편결제 앱에 묶어 둔 수단으로 내는 길이 나란히 놓입니다.

견적서에서는 이 길마다 줄이 하나씩 따로 잡힙니다. 계산대 단말기가 한 줄로 끝나는 것과 달리 결제창은 줄이 서넛으로 늘어나는 것이 보통입니다. 줄 이름은 견적서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히니 낯선 이름이 나오면 어떤 수단인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줄이 많다고 겁내실 일은 아닙니다. 손님이 실제로 쓰는 수단은 몇 가지로 몰립니다. 가게마다 다르지만 대개 한두 줄이 매출의 큰 몫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가끔 쓰입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손님이 많이 쓸 것 같은 줄에 먼저 표시해 보세요.

그 줄의 요율과 입금일이 한 해 부담을 거의 정합니다. 가끔 쓰이는 줄은 숫자가 조금 높아도 전체에 미치는 무게가 작습니다. 몰을 열고 한두 달 지나면 어느 줄이 많이 쓰이는지 내역에서 저절로 드러납니다.

어떤 수단을 열지는 사장님이 고릅니다. 손님 연령대와 파는 물건에 따라 맞는 조합이 다릅니다. 젊은 손님이 많은 몰은 간편결제를 찾는 일이 잦고, 금액이 큰 물건을 파는 몰은 계좌로 보내려는 손님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 여실 필요는 없습니다.

두세 가지로 시작해 손님이 찾는 수단이 생기면 그때 더하셔도 됩니다. 어떤 수단을 열 수 있는지는 업종을 듣고 상담에서 알려 드립니다. 쓰이지 않는 수단은 나중에 닫아도 되니 처음 고른 조합에 얽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단마다 줄이 따로인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결제창 안의 수단들은 돈이 지나가는 길이 서로 다릅니다. 카드로 내면 카드사가, 계좌로 보내면 은행이, 간편결제 앱으로 내면 그 앱을 운영하는 회사가 사이에 낍니다. PG사는 이 여러 곳과 각각 약속을 맺어 두고 가게에는 창 하나로 묶어 내어 줍니다.

가게가 은행과 카드사, 앱 회사를 하나하나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것이 PG사를 두는 까닭입니다. 그 대신 길마다 조건이 달라 줄이 나뉩니다. 손님 눈에는 단추 몇 개가 나란히 놓인 창일 뿐이지만 단추마다 뒤에 서 있는 곳이 다른 셈입니다.

떼는 방식도 수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액에 비례해 떼는 줄이 있는가 하면 건마다 정해진 값을 떼는 줄도 있습니다. 한 건의 금액이 큰 장사와 작은 장사는 같은 견적서를 받아도 유리한 줄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줄별 숫자를 따로 받아 사장님 장사의 금액대에 대어 보셔야 합니다. 저희는 견적을 드릴 때 평소 주문 한 건이 얼마쯤인지 여쭙고 그 금액대에서 어느 줄이 가벼운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주문 금액이 들쭉날쭉한 가게라면 흔한 금액 두어 가지를 놓고 각각 셈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금일도 줄마다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로 받은 돈과 계좌로 받은 돈이 서로 다른 날 들어오면 장부 맞추기가 번거롭습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 수단별 입금일을 한 표로 달라고 하시면 좋습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수단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있으면 견적에 적어 드립니다.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로 모아 받으시면 됩니다. 정산 내역에서는 수단별로 얼마가 들어왔는지 따로 가려 보실 수 있습니다.

몰 화면이 갖춰져야 창이 매끄럽게 붙습니다

결제창은 기계처럼 받아서 놓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손님이 물건을 고르고 주문하는 몰이 먼저 있어야 하고, 그 몰이 믿을 만한 모습을 갖췄는지를 살핍니다. 화면 아래쪽에 가게 이름과 대표자, 사업자 번호, 연락처가 적혀 있는지, 교환과 환불을 어떻게 하는지 안내가 있는지를 봅니다.

손님이 물건을 받기 전에 돈부터 치르는 자리라 이런 안내가 손님을 지키는 울타리 구실을 합니다. 매장에서는 사장님 얼굴이 하던 일을 온라인에서는 이 몇 줄의 글이 대신합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가게는 통신판매업 신고도 해 두셔야 합니다. 신고가 됐는지는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의 사업자정보공개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품마다 가격과 구성, 배송에 걸리는 날이 적혀 있는지도 살피는 대목입니다.

처음 몰을 여시는 분은 이런 것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접수 전에 몰 주소를 보내 주시면 빠진 곳을 먼저 짚어 드리니 되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고칠 곳이 많아 보여도 대개는 글 몇 줄을 더하는 일이라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 채비는 수수료 조건과도 닿아 있습니다. 화면이 잘 갖춰진 몰은 손님 문의와 취소가 적고, 그만큼 결제 뒤에 생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견적 숫자가 화면 하나로 바뀐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몰을 단정하게 꾸려 두는 것이 길게 보아 사장님께 이롭습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되 심사는 거칩니다. 어디를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는 화면을 같이 보며 차례로 말씀드립니다. 처음 여는 몰이라 무엇이 빠졌는지 모르시겠다면 주소만 보내 주세요.

결제창 견적은 이 차례로 읽어 보세요

결제창 견적서를 받으면 먼저 줄 이름을 훑어보세요. 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처럼 수단 이름이 적혀 있고 줄마다 요율이나 건당 값이 붙어 있습니다. 손님이 많이 쓸 줄에 동그라미를 치고 그 줄부터 읽습니다. 요율 옆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다는 말이 있는지, 숫자에 이미 들어 있는지를 살핍니다.

같은 숫자라도 이 말 한 줄에 따라 실제로 떼는 돈이 달라집니다. 건당 값으로 적힌 줄은 평소 주문 금액에 대어 비율로 바꿔 보면 다른 줄과 나란히 놓기 쉽습니다.

다음은 요율 밖의 줄입니다.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이 있는지 봅니다. 베스트페이는 결제창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습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상담에서 결제창 줄에 맞춰 설명해 드리니 듣고 나서 한 해 치로 더해 보세요.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금액이나 한 달 한도에 정해 둔 선이 있는지도 물어 두시면 행사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에 선이 있다면 큰 행사를 앞두고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곳 견적과 맞대어 보실 때는 줄 이름을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쪽의 카드 줄과 다른 쪽의 카드 줄, 한쪽의 계좌이체 줄과 다른 쪽의 계좌이체 줄을 짝지어 놓습니다. 줄 이름이 서로 다르게 적혀 있으면 같은 수단인지 물어 가려내야 합니다.

저희에게 견적서를 보여 주시면 줄을 맞춰 놓고 더 낮출 수 있는 자리가 있는지 같이 봅니다.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지금 조건이 낫다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줄 이름을 맞추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시면 두 장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플랫폼에 그대로 붙이고, 없으면 세팅부터 맡습니다

몰이 이미 있으시다면 쓰시는 플랫폼에 결제창을 그대로 연결합니다. 빌더로 만든 몰이든 직접 개발한 사이트든 플랫폼 상관없이 붙여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어디에 무엇을 넣는지 같이 보며 진행하고, 연결이 끝나면 소액을 넣어 치렀다가 되돌려 보며 주문 기록과 통장 양쪽에 흔적이 남는지 봅니다.

문을 열기에 앞서 이 시험을 거쳐야 첫 주문에서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취소한 돈이 손님에게 되돌아가는 것까지 본 뒤에야 연결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몰이 아직 없으시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합니다. 창을 달 자리부터 만들어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 같은 기본 화면을 갖추고 결제창을 붙입니다. 몰과 결제창을 한곳에서 함께 준비하니 따로 맡길 때보다 오가는 연락이 줄어듭니다. 몰이 열리기 전에 받아야 할 주문이 있다면 결제 링크를 먼저 열어 그것으로 받으시고, 몰이 열리면 결제창으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몰의 모습을 어떻게 잡고 싶으신지 들려주시면 세팅 범위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결제창 개통은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됩니다. 몰에 연결하고 시험해 보는 걸음이 그 뒤에 이어지니 문 여실 날을 알려 주시면 거기에 맞춰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몰 주소나 계획은 010-3970-2769 통화로도, 메시지로도 받습니다.

평소 주문 한 건의 금액과 손님이 많이 쓸 것 같은 수단을 덧붙이시면 줄마다 최저가 견적을 뽑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견적을 읽어 보시고 궁금한 줄만 짚어 다시 물으셔도 됩니다.

결제창 줄은 이 차례로 살펴보세요

  • 창 안의 수단마다 줄이 따로 잡히니 많이 쓸 줄부터 읽습니다
  • 요율 옆의 부가세 표시와 수단별 입금일을 함께 살핍니다
  • 몰 화면의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를 미리 갖춰 둡니다
  • 결제창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몰 세팅도 대행합니다

PG 수수료 기준 결제창,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창에는 어떤 결제수단을 넣을 수 있나요?

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셋이 창에 가장 자주 오릅니다. 사장님 업종에서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지는 통화에서 짚어 드립니다.

손님이 익숙한 수단이 창에 없으면 계산 직전에 발길을 돌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수단을 잔뜩 열어 두면 사장님이 챙길 줄만 늘어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손님이 자주 쓸 두세 가지로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파는 물건과 주 손님층을 들려주시면 맞는 조합을 같이 골라 드립니다. 수단을 더하거나 빼는 일은 열고 난 뒤에도 할 수 있으니 처음 고른 것에 묶이지 않습니다. 수단마다 조건 줄이 따로 붙는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고, 견적서를 받으면 줄별로 살펴보세요. 창을 여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수단을 몇 가지 넣든 0원입니다.

결제창 줄은 계산대 줄보다 조건이 무겁게 나오나요?

가게마다 달라 잘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분명한 것은 두 줄을 서로 다른 잣대로 본다는 점입니다.

결제창에서는 PG사가 손님이 넣은 정보를 살피고, 결제 뒤에 생기는 취소와 문의까지 맡습니다. 계산대에서 기계가 하던 일보다 손이 더 갑니다. 그 차이가 조건에 실릴 수 있지만 얼마나 실리는지는 업종과 매출, 여는 수단에 따라 다릅니다. 매장과 몰을 함께 하신다면 두 줄을 나눠 견적 받아 나란히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어느 줄로 돈이 더 많이 들어오는지를 알려 주시면 그 줄의 조건부터 낮추는 쪽으로 견적을 짜 드립니다. 숫자는 상담에서 가게에 맞춰 뽑아 드립니다. 두 줄 모두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쇼핑몰 플랫폼에도 결제창을 붙일 수 있나요?

달 수 있게 저희가 맞춥니다. 어떤 플랫폼으로 지은 몰이든 창을 이어 붙이는 일이 저희 몫입니다.

빌더로 만든 몰은 관리자 화면에 결제 설정 칸이 있어 거기에 값을 넣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직접 개발한 사이트라면 개발하시는 분과 연락해 붙일 자리를 맞춥니다. 어느 쪽이든 화면을 같이 보며 차례로 넣고, 끝나면 시험 결제로 돈이 오가는지 살핍니다. 쓰시는 플랫폼 이름과 몰 주소를 먼저 알려 주세요. 연결에 며칠쯤 걸릴지, 사장님 쪽에서 해 주실 일이 무엇인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연결하는 일에 따로 받는 개통비는 없습니다. 연결을 마친 날에는 취소가 되는지도 한 번 눌러 봅니다. 몰을 옮기실 계획이 있다면 그것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몰이 아직 없는데 결제창 견적부터 받아도 되나요?

몰보다 견적이 앞서도 괜찮습니다. 팔 물건 이야기만으로 수단별 줄을 가른 견적을 먼저 적어 드립니다.

몰을 다 만든 뒤에 결제를 알아보면 창을 달 자리나 안내 화면을 뒤늦게 고쳐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견적과 조건을 미리 알아 두시면 몰을 만들면서 함께 갖출 수 있습니다. 몰을 어떻게 만들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해 드립니다. 창 달 자리와 기본 화면을 처음부터 갖춰 넣으니 손이 덜 갑니다. 몰이 열리기 전에 들어오는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견적을 받았다고 가입하셔야 하는 것은 아니니 계획 단계에서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결제창 개통은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다음 날에 됩니다. 몰이 열리는 날에 맞춰 연결만 남겨 두면 됩니다.

결제창을 다는 데 가입비나 개통비가 드나요?

한 푼도 들지 않습니다. 창을 켜는 값은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이고 몰에 이어 붙이는 품에도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창을 열고 몰에 연결하기까지 처음 치르실 돈은 없습니다.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떼는 몫은 수단별 줄에 따라 정해지고, 이 숫자는 견적으로 드립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상담에서 따로 설명해 드리니 듣고 나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계산대 단말기나 결제 링크를 함께 여셔도 가입비가 겹쳐 붙지 않습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실 때 어디까지 해 드리는지는 원하시는 몰의 모습을 듣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음 드는 돈과 쓰는 동안 드는 돈을 견적서에 칸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궁금한 칸이 있으면 견적서를 받으신 뒤 그 칸만 짚어 물으시면 됩니다.

결제창으로 받은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창 줄에 짚어 둔 날짜에 찍힙니다. 받은 날 입금과 이튿날 입금 가운데 몰 살림에 맞는 쪽을 짚으시면 됩니다.

물건을 떼어 와 파는 몰은 다음 물건을 들일 돈이 빨리 돌아야 하고, 주문을 받은 뒤 만드는 몰은 재료 살 돈이 먼저 필요합니다.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려 보고 고르세요. 수단에 따라 입금일이 달라지는 줄이 있으면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립니다.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며,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고르신 날짜는 줄별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첫 입금이 들어온 날에는 주문 내역과 금액이 맞는지 같이 맞춰 봅니다. 당일로 받다가 익일로 바꾸고 싶어지실 때는 상담으로 다시 정하시면 됩니다.

오픈마켓에서도 팔고 있는데 그쪽 수수료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오픈마켓에서 떼는 돈은 그 장터가 정한 판매 수수료이고, 결제창 줄은 사장님 몰에서 받는 돈에만 붙습니다.

장터에 입점해 팔면 손님 결제와 정산을 장터 회사가 맡고, 자리를 빌려준 값까지 묶어 수수료를 뗍니다. 사장님 몰에 결제창을 달아 받으면 결제를 맡아 주는 몫만 떼니 셈하는 바탕이 다릅니다. 두 숫자를 그대로 나란히 놓기는 어렵습니다. 장터는 손님을 모아 주는 대신 떼는 몫이 있고, 내 몰은 손님을 직접 모아야 하는 대신 단골이 쌓입니다. 둘을 함께 하시는 분이 많으니 내 몰 쪽 줄만 따로 견적 받아 두시면 어느 쪽에 힘을 실을지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내 몰의 결제창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라 장터와 함께 두고 써 보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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