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나 상담에서 대면, 비대면이라는 말을 들으면 손님을 만났는지 아닌지를 묻는 것처럼 들립니다. 실제로 가르는 잣대는 조금 다릅니다. 손님 얼굴이 아니라 카드가 어디에 있었는지를 봅니다. 카드 실물이 사장님 기계에 닿아 읽혔으면 대면이고, 닿지 않고 번호나 인증으로 치렀으면 비대면입니다. 손님이 가게 안에 앉아 있어도 휴대폰으로 링크를 열어 냈다면 비대면 쪽으로 셈합니다.
이 한 가지만 알아 두시면 견적서 줄 이름이 어렵지 않게 읽힙니다. 말이 어렵게 들릴 뿐 가르는 선은 이처럼 단순하니, 처음 듣는 낱말이라고 물러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구분이 수수료 이야기에 나오는 까닭은 두 자리에서 하는 일이 달라서입니다. 기계가 카드를 읽는 자리에서는 카드에 든 정보가 곧바로 확인됩니다. 번호로 받는 자리에서는 그 번호를 넣은 사람이 카드 주인인지를 다른 방법으로 가려야 합니다.
가리는 일을 누가 맡느냐, 뒤에 문제가 생기면 누가 먼저 살피느냐가 줄마다 다르고 그 차이가 조건에 실립니다. 그래서 결제수단을 기준표에 넣을 때 가장 먼저 긋는 선이 이 둘 사이입니다. 매출 구간이나 업종을 따지기에 앞서 이 선부터 그어 두면 뒤의 셈이 한결 가지런해집니다.
가게마다 두 자리의 비중은 제각각입니다. 동네 식당은 거의 다 대면이고, 온라인으로만 파는 가게는 전부 비대면입니다. 꽃집이나 떡집처럼 매장 손님과 전화 주문이 섞이는 곳은 반반에 가깝습니다. 사장님 가게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떠올려 보시고 그 느낌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열에 몇쯤이라는 어림만 있어도 견적의 방향이 정해집니다. 장부를 뒤져 정확한 값을 찾아오실 일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어림은 견적의 출발점일 뿐이라 나중에 달라져도 얼마든지 고쳐 잡을 수 있습니다.
얼굴을 보고 받는 돈은 기계가 먼저 가려 줍니다
대면 결제에서는 단말기가 일을 많이 덜어 줍니다. 카드를 꽂으면 칩에 든 정보를 읽고, 카드사에 한도와 상태를 물어 몇 초 안에 답을 받아 옵니다. 손님이 서명하거나 비밀번호를 누르는 일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사장님은 영수증이 나오는 것만 보시면 됩니다.
뒤에서는 카드사와 기계 사이를 이어 주는 망이 돌아가는데, 계산대에 PG 단말기를 두셨다면 그 일을 PG사가 맡아 정산까지 이어서 합니다. 영수증 한 장이 나오는 그 짧은 사이에 묻고 답하고 적어 두는 일이 다 끝나는 셈입니다.
이 자리의 장점은 뒤탈이 적다는 데 있습니다. 카드와 손님이 한자리에 있었으니 나중에 내가 쓴 적 없다는 말이 나올 여지가 좁습니다. 물건도 그 자리에서 건넸거나 음식을 이미 드신 뒤입니다. 그래서 대면 줄은 조건을 잡을 때 살필 것이 상대적으로 단출합니다.
견적서에서 단말기 줄이 가장 짧게 적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줄이 짧다고 덜 살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 요율과 입금일은 꼭 같이 보세요. 부가세가 숫자에 들었는지 따로 붙는지도 이 줄에서 함께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대면 줄에서 저희가 여쭙는 것은 기계 종류 정도입니다. 계산대에 고정해 두고 쓰실지, 테이블이나 문 앞까지 들고 가실지에 따라 유선과 무선으로 나뉩니다. 어느 쪽이든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가입비와 개통비도 받지 않습니다.
기계를 받으신 뒤 켜는 방법은 전화로 같이 따라 해 드립니다. 접수가 이른 날은 그날 개통되고, 늦어도 다음 날에는 첫 손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켜는 날 첫 결제를 시험 삼아 한 번 해 보고 취소하는 것까지 같이 해 봅니다.
화면 너머에서 받는 돈은 PG사가 대신 살핍니다
비대면 결제는 손님이 혼자 진행합니다. 몰에서 주문 단추를 누르고 결제창에 카드 정보를 넣거나, 앱으로 인증하거나, 문자로 받은 주소를 열어 치릅니다. 가게는 그 시각에 문이 닫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자리이니 누군가는 그 결제가 온전한지 살펴야 하고, 그 몫을 PG사가 집니다.
정보가 맞는지 보고, 카드사에 넘기고, 들어온 돈을 모아 두었다가 정해진 날 가게로 보냅니다. 새벽에 들어온 주문도 사장님이 주무시는 사이에 이렇게 처리되어 아침이면 내역에 올라와 있습니다.
비대면에서는 결제 뒤의 일도 많습니다. 물건이 늦게 가서 취소를 청하는 손님, 일부만 돌려받겠다는 손님, 결제한 기억이 없다고 카드사에 묻는 손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PG사가 먼저 연락을 받고 가게와 함께 풀어 갑니다.
대면에는 없던 일들이 비대면 줄에는 처음부터 들어 있는 셈이라 조건을 따로 봅니다. 사장님이 손해를 본다는 뜻이 아니라 맡기는 일이 그만큼 더 있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누가 무엇을 하는지는 개통하면서 차례로 일러 드립니다.
비대면 줄을 여실 때 저희가 여쭙는 것은 손님이 어디에서 결제하느냐입니다. 내 몰에서 하는지, 예약 페이지에서 하는지, 문자로 받은 주소에서 하는지에 따라 붙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몰이 있으면 플랫폼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하고, 없으면 자사몰 세팅을 대행하거나 링크부터 엽니다.
어느 길이든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며 접수가 이르면 당일에도 열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되 심사는 거칩니다. 방식이 정해지면 그 방식에 맞는 서류만 추려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가게 안에서 받아도 비대면이 되는 날이 있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장면이 몇 가지 있습니다. 손님이 지갑을 두고 왔다며 휴대폰만 내밀 때 링크를 보내 받으면, 손님은 눈앞에 있지만 카드는 기계에 닿지 않았습니다. 단골이 전화로 떡을 맞추면서 카드 번호를 불러 주어 사장님이 대신 넣는 수기 방식도 카드가 그 자리에 없습니다.
둘 다 비대면 줄로 셈합니다. 가게 안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단말기 줄의 조건이 적용되리라 여기면 정산 내역에서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이런 날이 잦은 가게라면 링크 줄의 조건을 따로 받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 장면도 있습니다. 손님 집에 찾아가 일을 마치고 들고 간 무선 단말기에 카드를 꽂아 받았다면, 가게 밖이지만 대면입니다. 배달 기사가 문 앞에서 기계로 받는 돈도 같습니다. 장소가 아니라 카드가 기계에 읽혔는지가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출장이 잦은 분이 무선 단말기와 링크 사이에서 망설이신다면 이 차이를 놓고 고르시면 됩니다. 손님이 카드를 들고 계신 자리라면 기계가, 멀리 계신 손님이라면 링크가 맞습니다. 두 방식을 다 갖춰 두면 손님이 어디에 계시든 받을 길이 생깁니다.
이런 장면이 가게에 얼마나 자주 생기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 한 달에 한두 번이라면 크게 마음 쓰실 일이 아니고, 매일 생긴다면 비대면 줄 조건을 꼼꼼히 받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에서는 사장님 하루를 들으면서 어느 결제가 어느 줄로 가는지 하나씩 가려 드립니다.
미리 가려 두면 첫 정산을 받았을 때 줄마다 찍힌 금액이 낯설지 않습니다.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다 한 번 듣고 넘어가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가려 둔 내용은 견적서 줄 옆에 짧게 적어 드려 나중에 다시 보실 때도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어느 쪽이 많은지에 따라 견적을 달리 짭니다
베스트페이는 대면과 비대면을 한 숫자로 뭉쳐 견적 내지 않습니다. 사장님 가게에서 어느 쪽이 큰지를 듣고, 큰 쪽 줄의 조건부터 낮추는 방향으로 최저가 견적을 짭니다. 거의 다 대면인 가게에 비대면 조건이 좋은 견적을 드려 봐야 쓸모가 적습니다.
두 쪽이 비슷하다면 양쪽을 고르게 살핀 견적을 드립니다. 받아 두신 다른 견적이 있으면 대면은 대면끼리, 비대면은 비대면끼리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낮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지금 쓰시는 쪽이 낫다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정산은 두 줄을 한 계좌로 모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하나를 정해 두시면 단말기로 받은 돈과 결제창으로 받은 돈이 같은 통장에 찍힙니다.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고, 줄마다 입금일이 다르게 잡히는지는 견적 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고르신 날짜와 줄별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나중에 다시 찾아보시기도 쉽습니다. 첫 입금이 들어온 날에는 두 줄의 금액이 견적대로 찍혔는지 저희도 함께 들여다봅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감이 오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010-3970-2769를 눌러 가게 하루를 그대로 들려주세요. 아침에 문을 열고 저녁에 닫을 때까지 돈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이야기하시다 보면 대면과 비대면이 저절로 나뉩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글로 몇 줄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읽고 나서 궁금한 점을 여쭙고, 줄을 나눈 견적으로 답해 드립니다. 물어만 보고 가셔도 괜찮으니 궁금한 대목 하나만 들고 오셔도 좋습니다.
대면과 비대면은 이렇게 가려 두세요
카드 실물이 기계에 닿아 읽히면 장소와 상관없이 대면입니다
링크와 결제창, 번호를 받아 넣는 방식은 비대면 줄로 셈합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는 쪽 줄의 조건부터 살펴 견적을 받으세요
두 줄을 같이 열어도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PG 수수료 기준 대면 비대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대면과 비대면 가운데 어느 쪽 조건이 더 가볍나요?
미리 잘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두 줄은 맡는 일이 달라 따로 견적을 받아 나란히 보셔야 가게에 맞는 답이 나옵니다.
흔히 대면 줄이 단출하고 비대면 줄에 살필 것이 더 많다고들 하지만, 실제 숫자는 업종과 매출 규모, 여는 수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쪽에는 어느 줄이 몇이라는 숫자를 적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장님 가게에서 돈이 많이 들어오는 줄입니다. 그 줄의 조건이 한 해 부담을 좌우합니다. 주로 쓰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두 줄을 나눠 견적을 뽑아 드리고, 어느 줄부터 낮추면 좋을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받아 보신 뒤 다른 곳 견적과 맞대어 보셔도 좋습니다. 두 줄을 다 여셔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습니다.
전화로 카드 번호를 불러 받아 넣는 것도 비대면인가요?
네, 비대면으로 봅니다. 카드 실물이 기계에 닿지 않고 번호로만 치르기 때문입니다.
단골이 전화로 주문하면서 번호를 불러 주어 사장님이 대신 넣는 방식을 수기 결제라고 부릅니다. 편하기는 하지만 번호를 받아 적는 과정이 조심스럽고, 손님도 번호를 말로 넘기기를 꺼리는 일이 늘었습니다. 그럴 때는 결제 링크가 대안이 됩니다. 금액을 넣은 주소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직접 넣고 인증하니 사장님이 번호를 알 일이 없습니다. 두 방식 모두 비대면 줄에 들지만 줄이 따로 잡히는지는 견적에서 알려 드립니다. 전화 주문이 잦다면 어느 쪽이 손에 맞는지 상담에서 같이 골라 보세요. 링크만 따로 여셔도 처음 드는 돈은 0원입니다.
가게에 온 손님에게 링크를 보내 받으면 대면으로 쳐 주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손님이 눈앞에 있어도 카드가 단말기에 읽히지 않았다면 비대면 줄로 셈합니다.
잣대는 손님이 어디 있느냐가 아니라 카드가 어떻게 확인됐느냐입니다. 링크를 열어 결제한 손님은 자기 휴대폰 화면에서 인증했으니 몰에서 산 것과 같은 길을 지났습니다. 그래서 정산 내역에도 링크 줄이나 결제창 줄에 찍힙니다. 매장에 단말기가 있고 손님이 카드를 들고 계시다면 기계로 받으시는 편이 줄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링크는 카드를 두고 온 손님이나 멀리 있는 손님을 위해 남겨 두시면 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열어 두셔도 처음 드는 돈은 없으니 상황에 맞게 골라 쓰세요. 정산 내역을 처음 받아 보시는 날 어느 줄에 찍혔는지 같이 짚어 드리면 그다음부터는 금방 익숙해지십니다.
비대면으로 받으면 취소나 문의가 더 자주 생기나요?
대면보다 생길 여지가 넓은 것은 사실입니다. 물건을 받기 전에 돈부터 치르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배송이 늦어지거나 받은 물건이 생각과 다르면 손님이 취소를 청합니다. 일부만 돌려 달라는 부분 취소도 온라인에서는 흔합니다. 결제한 기억이 없다며 카드사에 묻는 손님이 드물게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일은 PG사가 먼저 연락을 받고 가게와 같이 풀어 갑니다. 사장님이 미리 해 둘 수 있는 일은 상품 설명과 환불 안내를 손님 눈에 띄게 적어 두는 것입니다. 안내가 분명할수록 문의가 줄어듭니다. 취소를 어느 화면에서 처리하는지는 개통하면서 함께 짚어 드리니 처음부터 익혀 두실 것은 없습니다. 걱정되는 장면이 있으면 상담에서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대면 줄만 열어 두고 가끔 전화 주문을 받아도 되나요?
전화 주문을 카드로 받으시려면 비대면 방식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단말기만으로는 멀리 있는 손님의 카드를 읽을 수 없습니다.
가끔이라면 계좌로 받으셔도 되지만, 카드로 내고 싶다는 손님을 돌려보내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 날을 위해 결제 링크를 같이 열어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를 받지 않으니 열어 두는 것만으로 처음 돈이 들지 않고, 건마다 떼는 요율은 쓴 만큼만 붙습니다. 연관리비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이 링크 줄에 붙는지는 상담에서 따로 설명해 드립니다. 한 달에 몇 번 쓰실지 어림해 주시면 열어 두는 편이 나은지 같이 따져 봅니다. 링크는 접수가 이른 날이면 그날 열려 다음 전화 주문부터 쓰실 수 있습니다.
비대면 줄을 열려면 따로 챙길 것이 있나요?
받는 방식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링크만 여신다면 챙길 것이 거의 없고, 몰에 결제창을 다신다면 몰 화면을 함께 살핍니다.
결제창을 붙이는 몰은 가게 이름과 대표자, 연락처 같은 사업자 정보와 환불 안내가 화면에 적혀 있는지를 봅니다. 인터넷으로 물건을 파는 가게라면 통신판매업 신고도 해 두셔야 합니다. 빠진 것이 있으면 접수 전에 저희가 먼저 짚어 드리고, 몰이 아직 없으면 세팅을 대행하면서 처음부터 갖춰 넣습니다. 링크는 몰 없이 쓰는 방식이라 이런 채비가 가볍습니다. 서류는 방식을 정한 뒤 한 번에 알려 드리니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받고 싶은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링크는 빠르면 당일에, 결제창은 몰 연결을 마치는 대로 쓰기 시작하십니다.
대면과 비대면으로 받은 돈을 한 통장으로 받을 수 있나요?
두 줄 돈이 한 통장에 모이도록 맞춰 드립니다.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 하나만 정해 두시면 기계로 받은 돈도 화면으로 받은 돈도 그리로 갑니다.
통장이 하나면 장부 맞추기가 쉬워집니다. 정산 내역에는 단말기로 받은 돈과 결제창이나 링크로 받은 돈이 줄을 달리해 찍히니 어느 쪽에서 얼마가 들어왔는지도 가려 볼 수 있습니다. 입금일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는데, 두 줄을 같은 날로 맞출지 다르게 둘지는 견적 때 함께 정합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로 밀릴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정한 내용은 계약서에 줄별로 적어 확정하고, 첫 입금이 들어온 날 금액이 맞는지 같이 살펴 드립니다. 두 줄을 함께 여셔도 통장을 새로 만드실 일은 없고 쓰시던 사업용 계좌를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